휴양과 쇼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랑카위에 다녀왔습니다. 랑카위는 대중교통이 발달하지 않아서 무조건 렌트카 여행을 추천해 드립니다. 운전석 방향이 한국과 반대라 처음에는 조금 헷갈렸지만, 차들이 험하게 달리지 않고 도로가 한산해서 금방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기름값도 정말 저렴해서 부담 없이 돌아다녔네요.\n\n체낭 비치 주변에 맛집과 카페가 몰려 있어서 이쪽에 숙소를 잡는 것이 이동하기 편합니다. 낮에는 맹그로브 투어를 다녀왔는데, 독수리 피딩과 박쥐 동굴 체험이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느낄 수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가기에도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n\n그리고 랑카위는 섬 전체가 면세 구역이라 초콜릿과 주류가 정말 저렴합니다. 판타이 체낭 거리의 면세점에서 맥주와 초콜릿을 대량 구매했는데 한국 가격의 반값도 안 되더라고요. 캐리어 무겁게 채워왔습니다!
3박 4일 일정으로 딱 알차게 다녀오신 것 같아 부럽습니다. 저도 조만간 떠나야겠어요.
다음 달에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맹그로브 투어는 필수로 넣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랑카위 렌트카 여행 계획 중인데 운전 방향 반대인 게 걱정이었거든요. 글 보니까 용기가 생기네요!
렌트카 인수하고 반납하는 과정은 까다롭지 않았는지 궁금합니다.
한국이랑 운전석이 반대라 긴장되겠지만 차들이 양보를 잘해준다니 다행이네요.
체낭 비치 근처 숙소가 역시 이동하기 편리하군요. 숙소 고르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도로가 한산한 편이라니 초보 운전자도 조심조심 운전하면 괜찮을 것 같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섬 전체가 면세 구역이라니 애주가들에게는 정말 천국 같은 곳이겠어요.
맹그로브 투어 아이들이랑 가기 괜찮을까요? 독수리 피딩이 무척 신기해 보이네요.
저도 지난달에 랑카위 다녀왔는데 초콜릿 쓸어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랑카위는 역시 렌트카가 필수군요. 주유비가 저렴하다니 마음 놓고 돌아다닐 수 있겠어요.
박쥐 동굴 체험은 무섭지 않은가요? 맹그로브 투어 코스가 아주 알차 보이네요.
상세하고 정성스러운 후기 덕분에 랑카위 여행 코스 짜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랑카위는 휴양과 쇼핑을 다 잡을 수 있어서 참 매력적인 여행지인 것 같습니다.
랑카위 맥주 가격이 진짜 저렴하다고 들었는데 캐리어 가득 채워오신 거 신의 한 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