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선셋으로 유명한 코타키나발루에 다녀왔습니다. 매일 저녁마다 붉게 물드는 하늘을 보며 힐링했는데요, 제가 직접 가보고 추천하는 선셋 명당 3곳을 알려드릴게요. 첫 번째는 가장 대중적인 '탄중아루 해변'입니다. 백사장이 넓게 펼쳐져 있어 바다와 하늘이 한눈에 담깁니다. 사람이 많지만 그만큼 활기찬 분위기가 좋아요. 두 번째는 '코코힐'입니다. 시내에서 차로 조금 이동해야 하지만 높은 지대에서 그네를 타며 선셋을 바라보는 뷰가 정말 환상적입니다. 마지막은 '워터프론트'의 야외 테라스 식당가입니다. 시원한 맥주 한 잔 마시면서 노을을 감상하기에 최고의 장소예요. 선셋 타임은 보통 6시 전후인데, 5시 30분까지는 자리를 잡고 대기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구름 양에 따라 매일 다른 느낌의 노을을 볼 수 있으니 매일 저녁 야외로 나가보세요!
구름 양에 따라 매일 노을이 다르다는 말 진짜 공감해요. 저는 3일 내내 봤는데 다 달랐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5시 반까지 대기해야 하는 꿀팁 기억해 둘게요!
와, 코코힐 그네 타면서 보는 선셋이라니 상상만 해도 너무 낭만적이네요! 다음 달에 가는데 꼭 가볼게요.
역시 코타키나발루 하면 탄중아루 해변이죠. 저도 거기서 인생샷 건졌어요!
워터프론트 식당가는 명당 자리는 미리 예약해야 하나요? 그냥 가도 앉을 만한지 궁금해요.
워터프론트에서 맥주 마시면서 보는 노을이 진짜 최고죠. 글 보니까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코코힐은 시내에서 택시 타고 가기 편한가요? 이동 팁이 궁금해요!
저도 다음 주에 코타키나발루 가는데 이 글 저장해 두고 하나씩 다 가봐야겠어요.
탄중아루는 사람 진짜 많던데 그래도 넓어서 사진 찍기 좋더라고요. 명당 추천 감사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선셋은 정말 세계 3대라는 타이틀이 아깝지 않죠. 사진도 너무 잘 나올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