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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의 도시 페낭에서 일주일 동안 머물며 정말 매일매일 배부르게 먹고 왔습니다. 로컬 음식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페낭은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먼저 '아삼 락사'는 호불호가 갈린다고 하지만, 새콤달콤한 국물 맛에 중독되면 헤어 나올 수 없더라고요. 그리고 아침에는 꼭 로컬 딤섬 집에 가보세요. 카트에서 바로 골라 먹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저녁에는 뉴월드 파크나 거니 드라이브 호커센터에 가셔서 사테(꼬치구이)와 차콰이테오를 맥주와 함께 즐기시면 하루 피로가 싹 날아갑니다.
페낭 진짜 미식의 도시죠! 저도 차콰이테오 맛을 못 잊어서 다시 가고 싶네요.
와, 사테에 맥주 조합은 맛이 없을 수가 없겠네요. 오늘 밤 맥주 땡깁니다!
딤섬 카트에서 골라 먹는 거 진짜 재밌죠. 혹시 추천하시는 딤섬 집 이름도 알 수 있을까요?
거니 드라이브 호커센터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가는데 꼭 참고할게요.
아삼 락사는 처음엔 냄새 때문에 놀랐는데 먹다 보니 중독성 대박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