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에서 버스로 약 2시간 거리에 있는 역사 도시 말라카에 당일치기로 다녀왔습니다. TBS 터미널에서 아침 일찍 출발하는 버스를 타면 하루 만에 충분히 둘러볼 수 있어요. 도착하자마자 빨간 벽돌이 인상적인 네덜란드 광장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날씨가 맑아서 정말 예쁘게 나왔습니다. 그다음으로는 세인트 폴 언덕에 올라가서 말라카 시내를 한눈에 조망한 뒤, 존커 스트리트로 이동해서 점심으로 유명한 치킨 라이스 볼을 먹었습니다. 동글동글하게 뭉친 밥이 신기하고 맛있었어요. 주말에 방문하신다면 야시장 구경도 좋지만, 당일치기라 막차 시간 때문에 야시장을 완전히 즐기지 못하고 온 게 조금 아쉽네요. 여유가 되신다면 1박 하시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밤에 타는 리버 크루즈 야경도 정말 멋지거든요.
치킨 라이스 볼 파는 식당 이름 혹시 공유해주실 수 있나요? 맛집 정보가 필요해요.
리버 크루즈는 밤에 선선한 바람 맞으면서 타는 게 최고죠! 당일치기는 역시 아쉬움이 남아요.
세인트 폴 언덕 올라갈 때 계단이 많아서 조금 힘들었지만 뷰는 정말 멋지더라고요.
네덜란드 광장 빨간 건물들은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인생샷 건지기 딱 좋죠.
말라카 당일치기 계획 중인데 동선 짜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말라카는 낮에도 예쁘지만 밤이 진짜 매력적인 것 같아요. 야시장 감성 최고입니다.
저도 당일치기로 다녀왔는데 막차 시간 맞추느라 조금 촉박했던 기억이 나네요. 다음엔 꼭 1박 하려고요.
확실히 리버 크루즈 야경이 예뻐서 1박 하는 게 나을 수도 있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쿠알라룸푸르 여행 일정에 하루 비워서 말라카 다녀오기 딱 좋은 코스네요. 잘 저장해 둡니다.
치킨 라이스 볼 맛이 정말 궁금하네요. 동글동글해서 먹기도 편할 것 같아요.
TBS 터미널에서 버스 예매는 미리 하고 가셨나요? 당일 예매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