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여행 끝나고 귀국하기 전에 마트 털어오실 분들을 위해 추천 리스트 정리해 드립니다! 지인들 선물용으로도 좋고 직접 먹기에도 너무 좋은 아이템들이에요. 1. 올드타운 화이트 커피: 말레이시아 하면 믹스커피죠! 엄청 달달하고 부드러운 맛이라 당 충전할 때 최고입니다. 헤이즐넛 맛 강추해요. 2. 카야 잼 (Kaya Jam): 버터랑 같이 토스트에 발라 먹으면 천국의 맛입니다. 그린(판단 잎)이랑 브라운 두 종류가 있는데 저는 고소한 브라운을 더 좋아해요. 3. 사바 티 (Sabah Tea): 보르네오 사바 지역에서 자란 유기농 홍차인데 맛이 깔끔하고 떫지 않아서 선물용으로 딱입니다. 4. 마일로 너겟 (Milo Nuggets): 초콜릿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거 꼭 쟁여오세요. 바삭바삭하니 끊임없이 들어갑니다. 요즘은 웬만한 대형마트에 다 구비되어 있으니 가격 비교해보시고 알뜰 쇼핑하세요!
메르카토 마트가 깔끔하고 쇼핑하기 좋더라고요. 정보 감사합니다!
마일로 너겟은 진짜 인간사료예요. 한 봉지 뜯으면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카야 잼 브랜드는 혹시 어떤 걸로 사야 실패가 없을까요? 추천 부탁드려요!
자이언트 마트가 저렴해서 털기 좋은 것 같아요. 리스트 저장해갑니다!
마일로 너겟은 아이들도 진짜 좋아할 맛이에요. 선물용으로도 강추합니다.
카야 토스트 집에서 만들어 먹으려고 잼 3통 사 왔는데 벌써 다 먹어가네요.
마일로 너겟 대용량으로 안 사온 거 후회 중이에요. 무조건 큰 걸로 사세요!
사바 티 깔끔해서 선물용으로 진짜 좋더라고요. 받는 사람들 다 좋아했어요.
와, 올드타운 커피 헤이즐넛 향 진짜 좋죠! 저도 갈 때마다 쟁여와요.
다음 달에 쿠알라룸푸르 가는데 이 리스트 그대로 마트 털러 갑니다!
카야 잼 그린이랑 브라운 차이가 궁금했는데 고소한 맛 좋아하면 브라운이군요.
사바 티는 티백형으로 되어 있어서 사무실에서 마시기 편하더라고요.
올드타운 믹스커피는 아이스로 타 먹어도 진짜 맛있어요.
올드타운 커피 너무 달아서 제 입맛엔 딱이었어요. 당 떨어질 때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