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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의 대표적인 두 쇼핑몰, 부킷빈탕의 '파빌리온'과 트윈 타워 밑의 '수리아 KLCC'를 비교해 드릴게요. 쇼핑 일정 잡으실 때 참고하세요! 먼저 파빌리온은 트렌디하고 젊은 감각의 쇼핑몰입니다. 주변 부킷빈탕 거리 자체가 명동 느낌이라 활기차고, 내부 맛집(딘타이펑, 마담콴스 등)이 아주 잘 갖춰져 있어요. 브랜드 종류도 엄청 다양해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반면 수리아 KLCC는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강합니다. 명품 브랜드가 많이 입점해 있고, 쇼핑몰 바로 앞에 KLCC 공원과 분수쇼가 있어서 쇼핑 후 산책하기에 최적의 코스입니다. 개인적으로 맛집과 쇼핑은 파빌리온, 야경과 주변 볼거리는 수리아 KLCC가 더 좋았습니다.
두 곳이 은근 분위기가 달라서 하루씩 나눠서 가보는 걸 추천합니다.
명품 쇼핑이 목적이 아니라면 파빌리온이 확실히 볼거리가 더 많은 것 같아요.
수리아 KLCC 앞 공원은 낮에 가도 초록초록해서 사진 찍기 참 좋더라고요.
개인적으로 파빌리온 지하 푸드코트랑 맛집들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맞아요, 맛집 투어는 파빌리온이 최고고 야경 감상은 무조건 수리아 KLCC죠!
쿠알라룸푸르 여행 준비 중인데 딱 필요한 정보네요! 참고해서 일정 짜야겠어요.
두 쇼핑몰 사이를 연결하는 에어컨 나오는 보행통로가 있어서 이동하기 편했어요.
파빌리온 도쿄 스트리트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던 기억이 나네요.
수리아 KLCC 분수쇼는 진짜 놓치면 안 되죠! 밤에 보면 너무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