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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코타키나발루 여행 계획 중인데, 반딧불 투어는 필수로 넣으려고 해요. 그런데 찾아보니까 투어 진행하는 강 위치(동막골, 가라마 등)도 다양하고 업체도 너무 많아서 고르기가 힘드네요. 이동 시간이 너무 길지 않으면서도 반딧불이가 많이 보이는 스팟이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현지 제설턴 포인트에서 직접 흥정해서 예약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한국에서 미리 예약하고 가는 게 마음 편할까요? 이왕이면 선셋도 같이 예쁘게 볼 수 있는 코스면 좋겠습니다. 다녀오신 분들의 소중한 경험담 공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