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함께 랑카위에서 3박 4일 동안 렌트카로 여행을 즐기고 왔습니다. 랑카위는 대중교통이 거의 없어서 렌트카가 필수더라고요. 도로 상황이 복잡하지 않고 한적해서 초보 운전자도 운전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운전석이 한국과 반대 방향이라 깜빡이와 와이퍼를 헷갈리는 것만 주의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랑카위는 섬 전체가 면세 구역이라 초콜릿과 주류가 정말 저렴합니다. 체낭 비치 근처의 면세점들을 여러 곳 둘러봤는데, 가게마다 가격 차이가 조금씩 있더라고요. 술 좋아하시는 분들은 천국이 따로 없을 겁니다. 캔맥주가 물값보다 저렴해서 매일 밤 맥주 파티를 했네요. 렌트카 반납할 때 연료는 처음에 있던 만큼만 채워서 반납하면 되는데, 주유소 요금도 한국에 비하면 정말 저렴해서 부담이 전혀 없었습니다. 자연경관도 멋지고 힐링하기에 최적의 섬인 것 같아요.
3박 4일 일정이면 랑카위 구석구석 다 둘러보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나요?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이라 이동이 걱정이었는데 렌트카로 다녀와야겠어요. 후기 감사합니다!
랑카위 면세 쇼핑 리스트에 초콜릿이랑 맥주는 무조건 필수로 넣어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와, 랑카위 렌트카 여행 정보 정말 유익하네요! 저도 다음 달에 가족들과 가는데 참고하겠습니다.
운전 방향이 반대라 걱정했는데 도로가 한적하다니 다행이네요. 용기 내서 렌트해 봐야겠어요.
맥주가 물보다 싸다니 술 좋아하는 저에게는 정말 천국 같은 곳이겠네요!
주유비가 저렴하다니 렌트카 여행하기에 부담이 정말 없겠어요. 꿀팁 감사합니다.
체낭 비치 근처 면세점 중에서 가장 추천하시는 곳이 혹시 따로 있으신가요?
저도 랑카위 갔을 때 깜빡이랑 와이퍼 계속 헷갈렸던 기억이 나네요. 진짜 공감합니다!
대중교통이 별로 없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역시 랑카위는 무조건 렌트가 답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