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카위는 대중교통이 거의 없어서 렌트카가 필수라는 말을 듣고 공항에서 차를 렌트해서 다녔습니다. 3박 4일 동안 직접 운전하면서 느낀 점들을 몇 가지 적어볼게요.\n\n우선 말레이시아는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고 좌측통행이라 처음에는 깜빡이와 와이퍼를 헷갈리는 등 적응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하지만 랑카위 자체가 차량 통행량이 많지 않고 도로가 단순해서 초보 운전자분들도 조심만 하시면 충분히 운전할 수 있는 난이도입니다. 라운드어바웃(회전교차로) 진입할 때 우측 차량 우선이라는 점만 잘 기억하시면 돼요.\n\n주유는 셀프 주유소가 많은데, 카운터에 가서 주유기 번호를 말하고 결제한 뒤 주유하는 방식입니다. 기름값이 리터당 600원 정도로 정말 저렴해서 기름값 부담이 전혀 없었습니다. 주차도 대부분 무료이거나 요금이 아주 저렴해서 렌트카 덕분에 정말 편하게 여행했습니다.
공항에서 바로 인수하고 반납하는 방식인가요? 업체 정보도 혹시 알 수 있을까요?
주차 걱정 없는 게 진짜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유용한 후기 잘 읽었습니다!
렌트카 덕분에 알찬 3박 4일 보내신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안전 운전 축하드려요!
기름값 리터당 600원이라니 진짜 대박이네요. 우리나라랑 비교하면 엄청 저렴해요.
저도 작년에 랑카위에서 렌트했었는데 운전하기 정말 편한 동네였어요.
혹시 차량 보험은 풀커버로 가입하셨나요? 현지에서 가입하셨는지 궁금해요.
랑카위는 확실히 렌트카가 있어야 이동하기 편하더라고요. 후기 감사합니다!
랑카위 도로는 한적해서 초보 운전자가 연습하기에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와이퍼랑 깜빡이 반대인 거 은근히 신경 쓰이는데 하루 지나면 손에 익더라고요.
셀프 주유할 때 카운터 결제 방식이군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랑카위는 대중교통이 진짜 없어서 무조건 렌트나 그랩 타야 하더군요. 렌트가 가성비 최고인 듯합니다.
다음 달에 랑카위 가는데 렌트카 고민 중이었거든요. 이 글 보고 렌트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좌측통행이라 처음엔 엄청 헷갈리던데 금방 적응하셨나 봐요. 저도 도전해보고 싶네요.
3박 4일 동안 기름값은 대충 총 얼마 정도 나오셨나요?
라운드어바웃 진입 시 우측 차량 우선 꿀팁 감사합니다! 기억해둬야겠어요.
국제면허증만 챙겨가면 렌트하는 데 문제없겠죠? 조만간 가는데 설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