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의 식도락 천국이라는 페낭에 다녀왔습니다. 조지타운 곳곳을 누비며 정말 열심히 먹으러 다녔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맛있었던 곳들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페낭에 가면 차콰이테오는 무조건 드셔야 합니다. 숯불 향이 가득 배어있는 볶음 국수인데 백종원 선생님이 추천하신 곳 말고도 길거리 노점 아무 곳이나 들어가도 평균 이상은 하더라고요. 그리고 락사는 호불호가 갈린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새콤달콤한 아쌈 락사는 제 입맛에 딱 맞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조지타운 근처의 디저트 카페들도 훌륭했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레트로한 감성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페낭 여행은 강력 추천합니다!
저 다음 달에 페낭 가는데 이 글 스크랩해둡니다! 맛집 정보 감사해요.
3박 4일 일정이면 식도락 즐기기에 충분했나요? 저도 일정 짜는 중이라 궁금합니다.
와, 페낭 진짜 식도락의 천국이죠! 차콰이테오 사진 보니까 당장 떠나고 싶네요.
조지타운 벽화 거리 구경하면서 길거리 음식 사 먹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아쌈 락사 호불호 갈린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입에 맞으셨다니 다행이에요. 저도 도전해보고 싶네요!
페낭은 진짜 길거리 노점 아무 데나 들어가도 다 맛집인 것 같아요. 글 잘 읽었습니다.
조지타운 감성이 너무 좋죠. 맛있는 음식에 레트로한 분위기까지 완벽한 여행이셨겠어요.
숯불 향 가득한 차콰이테오는 진짜 주기적으로 생각나는 맛이에요. 또 먹고 싶어지네요.
페낭 디저트 카페 추천해주실 만한 곳 구체적으로 여쭤봐도 될까요?
백종원 맛집 말고 현지 노점 투어하신 거 너무 좋은 팁이네요. 역시 로컬 맛집이 최고죠!
락사 국물 맛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페낭은 사랑입니다.
페낭 여행 준비 중인데 아쌈 락사 맛집 정보도 공유해주실 수 있나요?
글 보니까 당장 말레이시아행 비행기표 끊고 싶어집니다. 후기 감사해요!
레트로한 감성 좋아하는데 페낭이 딱 제 취향일 것 같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차콰이테오에 맥주 한잔하면 진짜 천국이 따로 없는데 말이죠. 부럽습니다!
페낭은 진짜 맛있는 게 너무 많아서 하루에 다섯 끼는 먹어야 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