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낭이 왜 미식의 도시인지 이번 여행을 통해 뼈저리게 느끼고 왔습니다. 3일 동안 하루에 5끼씩 먹으면서 찾은 찐 로컬 맛집 몇 군데 공유해요. 우선 락사는 호불호가 갈린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아삼 락사의 새콤 매콤한 맛이 제 입맛에는 딱 맞았습니다. 쭐리아 스트리트 근처 노점에서 먹은 차콰이테오도 불향이 가득해서 매일 밤 생각나더라구요. 그리고 디저트로 먹은 첸돌은 코코넛 밀크와 팥의 조화가 더위를 싹 날려줬습니다. 페낭 가시는 분들은 야시장 투어 꼭 하시고 길거리 음식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보세요!
3일 동안 알차게 드시고 오셨네요. 역시 미식의 도시 페낭답습니다.
페낭 맛집 리스트 정말 알차네요! 다음 달에 가는데 참고해서 다녀와야겠어요.
쭐리아 스트리트 노점 정보 저장해둡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글 읽으니까 당장 페낭으로 떠나고 싶어집니다. 맛집 정리 감사합니다.
첸돌은 진짜 더운 날씨에 먹으면 천국이 따로 없죠. 또 먹고 싶네요.
저도 첸돌 처음엔 비주얼 보고 망설였는데 한 입 먹고 반해버렸어요.
아삼 락사 호불호 심하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이 글 보니까 용기가 생기네요.
차콰이테오는 진짜 불향이 생명이죠. 사진만 봐도 군침이 돕니다.
페낭은 정말 길거리 음식 천국인 것 같아요. 저도 야시장 투어가 제일 좋았어요.
혹시 추천해주신 아삼 락사 가게 이름이나 위치 좀 알 수 있을까요?
페낭 3박 4일 일정 짜고 있는데 이 글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루에 5끼라니 진정한 먹방 여행을 하고 오셨군요! 부럽습니다.
노점 위생은 괜찮았나요? 장이 예민한 편이라 조금 걱정돼서요.
차콰이테오에 맥주 한잔하면 진짜 세상 행복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