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올해 10월 말에서 11월 초에 멕시코 와하카로 여행을 가려고 합니다. 코코 영화를 너무 감명 깊게 봐서 망자의 날 축제를 직접 눈으로 보는 게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거든요. 축제 기간에는 전 세계에서 관광객이 몰려서 숙소 예약이 정말 하늘의 별 따기라고 들었습니다. 보통 몇 달 전부터 예약을 시작해야 안전할까요? 지금부터 알아보고 있는데 이미 마감된 곳들이 꽤 보여서 당황스럽네요. 그리고 축제 당일 거리 퍼레이드나 공동묘지 투어 같은 건 개인이 그냥 가도 참여할 수 있는지, 아니면 현지 투어 상품을 미리 예약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다녀오신 분들의 소중한 팁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