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주에 7박 8일 일정으로 멕시코시티 여행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가기 전에 치안 걱정을 정말 많이 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조심하면 충분히 안전하다'입니다. 낮 시간대의 소칼로 광장이나 인류학 박물관, 콘데사, 로마 지역은 유동인구도 많고 경찰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서 전혀 위험하다고 느끼지 못했습니다. 다만 밤 9시 이후에는 큰길 위주로 다니고, 골목길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동할 때는 무조건 우버(Uber)를 이용하시는 걸 강력히 추천합니다. 길거리 택시는 바가지나 안전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해서 한 번도 안 탔어요. 소매치기는 항상 조심하셔야 합니다. 지하철 탈 때 가방을 앞으로 매는 건 필수예요. 핸드폰도 손에 꼭 쥐고 다니거나 스트랩을 사용하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너무 겁먹지 마시고 기본적인 안전 수칙만 지키시면 정말 매력적인 도시를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
치안 걱정 때문에 망설이고 있었는데 후기 보니까 용기가 생기네요. 감사합니다!
지하철 탈 때 가방 앞으로 매는 건 정말 필수죠! 솔직한 후기 잘 읽었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역시 해외 나가면 밤늦게 안 다니고 우버 타는 게 제일 안전한 것 같아요.
멕시코시티 너무 가보고 싶었는데 치안 꿀팁 유용하네요. 저장해둡니다!
콘데사랑 로마 지역 분위기 정말 좋다던데 안전하게 잘 다녀오셔서 다행입니다.
치안 걱정 때문에 망설이고 있었는데 후기 보니까 용기가 생기네요. 감사합니다!
역시 해외 나가면 밤늦게 안 다니고 우버 타는 게 제일 안전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