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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음 달에 10일 일정으로 멕시코시티와 칸쿤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경비 준비 관련해서 질문이 있어 글을 씁니다. 요즘은 멕시코에서도 카드가 많이 통용된다고 하던데, 길거리 타코 맛집이나 팁, 대중교통 이용할 때는 현금이 필수라고 들었습니다. 보통 예산의 몇 퍼센트 정도를 현금(페소)으로 환전해 가시나요? 그리고 한국에서 미국 달러로 이중 환전해서 현지에서 페소로 바꾸는 게 이득인지, 아니면 그냥 트래블로그나 트래블월렛 카드로 현지 ATM에서 바로 인출하는 게 나은지도 궁금합니다. 경험자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요즘은 트래블로그나 트래블월렛 카드가 대세입니다. 현지 ATM에서 수수료 무료로 인출하는 게 이중 환전보다 훨씬 편하고 이득이에요.
멕시코시티는 카드 결제가 잘 되지만 칸쿤 액티비티나 로컬 맛집, 팁 때문에 현금도 30% 정도는 필요합니다.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길거리 타코나 대중교통 이용할 때는 무조건 현금만 받으니 소액권 페소는 늘 소지하고 다니세요.
저는 현금 20%에 카드 80% 비율로 다녀왔는데 아주 여유로웠습니다. ATM 인출이 정말 편해요.
안전을 위해서 한 번에 너무 많은 금액을 인출하지 마시고 필요할 때마다 조금씩 뽑아 쓰세요.
요즘은 트래블로그나 트래블월렛 카드가 대세입니다. 현지 ATM에서 수수료 무료로 인출하는 게 이중 환전보다 훨씬 편하고 이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