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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3주 동안 멕시코 여행을 하면서 느낀 환전 및 결제 팁을 공유합니다. 가기 전에 현금을 얼마나 가져가야 할지 고민이 많았거든요.\n\n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도시나 유명 관광지(멕시코시티, 칸쿤, 플라야 델 카르멘 등)에서는 트래블로그나 트래블월렛 카드가 정말 유용했습니다. 웬만한 식당, 마트, 우버는 다 카드로 결제했고, 수수료도 없어서 편했습니다. 현지 ATM(Banco Azteca나 Santander 등)에서 수수료 저렴한 곳을 찾아 필요할 때마다 페소 현금을 인출해 썼습니다.\n\n하지만 로컬 시장, 길거리 타코 맛집, 콜렉티보(미니버스) 등을 이용할 때는 무조건 현금(페소)만 받으니 소액의 현금은 항상 소지하고 다니셔야 합니다. 미국 달러를 가져가서 현지 사설 환전소에서 페소로 바꾸는 것도 환율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진짜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멕시코 가는데 트래블로그 꼭 챙겨야겠네요.
길거리 타코 먹으려면 역시 현금이 필수군요. 페소 준비도 조금 해가야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현지 ATM 수수료 저렴한 은행 정보까지 알려주셔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달러 환전해서 현지에서 바꾸는 것도 괜찮다니 참고하겠습니다. 정보 공유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