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안녕하세요. 다음 달에 플라야 델 카르멘에 일주일 정도 머물 예정인 다이버입니다. 이번 여행의 가장 큰 목적이 세노테(Cenote) 다이빙인데요.\n\n혹시 현지에서 직접 예약하는 게 저렴한지, 아니면 한국에서 미리 예약하고 가는 게 나은지 궁금합니다. 가보고 싶은 곳은 도스 오호스(Dos Ojos)랑 엘 핏(El Pit) 세노테입니다. 어드밴스드 자격증은 가지고 있어요.\n\n혹시 직접 이용해 보시고 괜찮았던 현지 다이빙 샵이나 가이드분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장비 렌탈 퀄리티도 괜찮은 곳이었으면 좋겠어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소통이 편한 걸 선호하시면 한인 다이빙 샵을 미리 예약하고 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현지 유명 샵 중에서 Scuba Libre나 Phocaea 같은 곳들이 장비 관리도 잘 되고 체계적이에요.
어드밴스드 있으시면 엘 핏이랑 도스 오호스를 묶어서 하루 코스로 다녀오기 딱 좋습니다.
엘 핏은 깊이가 있어서 어드밴스드 자격증 있으시면 정말 신비롭고 멋진 경험이 될 거예요.
플라야 델 카르멘 메인 거리에 다이빙 샵이 정말 많아서 직접 비교해보고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전 도스 오호스 다녀왔는데 현지 예약이 확실히 더 저렴하긴 해요. 다만 성수기라면 인기 샵은 미리 예약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장비 렌탈은 샵마다 관리 상태가 달라서 구글 평점 좋은 대형 샵 위주로 선택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세노테 다이빙은 빛이 들어오는 오전 일찍 출발하는 투어로 예약하시는 게 훨씬 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