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주 동안 멕시코 여행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가기 전에 페소 환전을 얼마나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다녀와서 느낀 팁을 몇 가지 공유하고자 합니다.\n\n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트래블월렛이나 트래블로그 같은 해외 결제 카드가 정말 유용했습니다. 대도시(멕시코시티, 칸쿤 등)의 웬만한 식당, 카페, 마트에서는 전부 카드 결제가 가능했고 수수료도 없어서 편했습니다. 수수료 없는 은행 ATM(예컨대 Banregio 등)을 찾아서 그때그때 필요한 현금만 출금해서 사용했어요.\n\n그래도 길거리 타코나 팁, 로컬 시장, 팁 투어 비용 등은 무조건 현금만 받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페소 현금은 필수입니다. 공항 환전소는 환율이 좋지 않으니, 한국에서 달러로 일부 환전해 가신 뒤 현지 사설 환전소에서 페소로 바꾸거나 현지 ATM 출금을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달러로 이중 환전하는 게 아직도 유효하군요. 좋은 팁 얻어갑니다.
길거리 타코 먹으려면 역시 현금은 필수군요. 꿀팁 감사합니다.
팁 투어할 때 현금 필요하다는 정보 정말 유용하네요! 감사합니다.
Banregio ATM이 수수료가 없다니 기억해둬야겠어요.
멕시코시티 갈 준비 중인데 환전 고민이 싹 해결됐습니다!
칸쿤에서도 트래블카드가 잘 되나요? 다음 달에 가는데 안심이 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멕시코 갈 때 트래블카드 꼭 챙겨야겠네요.
저도 트래블로그로 쏠쏠하게 잘 쓰고 왔어요. 멕시코 여행 필수품입니다.
마트나 식당에서는 카드 위주로 쓰고 현금은 최소화해야겠어요.
사설 환전소랑 ATM 출금 중에 어느 쪽이 더 이득일까요?
현지에서 카드 복제 사고는 없으셨나요? 걱정되어서 여쭤봅니다.
저도 다음 주에 출국인데 현금 비율을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오네요.
멕시코 여행 후기 감사합니다. 안전하게 잘 다녀오셔서 다행이에요!
소액 출금할 때 Banregio 은행 찾아서 가야겠네요. 캡처해 둡니다!
현금이 아예 안 통하는 곳은 없나요? 카드만 들고 가면 불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