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현지인들이 왜 오아하카를 미식의 도시라고 부르는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시장에서 먹은 타코랑 틀라유다(멕시코식 피자)는 정말 인생 맛집 수준이에요. 특히 초콜릿 음료인 테하테(Tejate)는 처음에는 생소했는데 먹다 보니 고소해서 매일 사 마시고 있습니다.\n\n그리고 오아하카 특산품인 메스칼(Mezcal) 시음 투어도 다녀왔는데, 데킬라와는 또 다른 훈연 향이 매력적이더라고요. 마을 분위기도 아기자기하고 알록달록해서 사진 찍기에도 정말 좋습니다. 멕시코 여행 계획 중이시라면 오아하카는 꼭 일정에 넣으세요!
메스칼 투어 정보 좀 공유해주실 수 있나요? 다음 달에 가는데 참고하고 싶어요.
훈연 향 나는 메스칼에 타코 한 입 먹으면 천국이 따로 없겠네요.
멕시코 하면 데킬라만 생각했는데 메스칼도 매력 있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현지 시장에서 드신 타코는 진짜 차원이 다를 것 같아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3박 4일 일정이면 다 둘러보기에 충분한가요? 일정을 짜는 중이라 고민되네요.
와, 오아하카 정말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부러워요! 틀라유다 맛이 너무 궁금하네요.
아기자기한 마을 분위기라니 사진이 정말 잘 나올 것 같아요.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하세요!
오아하카 가시면 몬테 알반도 꼭 들러보세요! 경치가 정말 멋집니다.
테하테 독특하죠! 처음엔 낯설어도 마실수록 중독되는 맛이에요.
오아하카는 진짜 미식의 도시가 맞나 봐요. 사진만 봐도 군침이 도네요.
저도 멕시코 여행 때 오아하카가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알록달록한 골목들이 너무 예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