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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야 델 카르멘에 머물면서 콜렉티보(현지 미니버스)를 타고 툴룸 유적지에 다녀왔습니다. 요금도 저렴하고 기사님께 툴룸 가냐고 물어보고 타면 되니까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어요.\n\n카리브해를 배경으로 서 있는 마야 유적지는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날씨가 무척 더우니 모자와 선크림, 생수는 필수로 챙기셔야 합니다. 유적지 구경하고 바로 밑에 있는 해변에서 수영도 할 수 있으니 수영복을 미리 입고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유적지 아래 해변에서 수영하는 건 진짜 꿀팁이네요. 수영복 꼭 챙겨야겠어요!
와, 콜렉티보 타고 가셨군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카리브해 유적지라니 너무 부럽습니다. 날씨는 많이 더웠나요?
콜렉티보 타는 거 무서워서 고민 중이었는데 글 보니까 용기가 생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