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 여행하면서 소칼로 광장 근처에 숙소를 잡았는데, 가기 전에 치안 걱정을 엄청 많이 했거든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밤 9시~10시 정도까지는 광장 주변에 경찰도 정말 많고 유동인구도 많아서 생각보다 안전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대성당이랑 예술궁전 야경은 정말 눈으로 보셔야 해요. 조명이 켜지니까 낮과는 완전히 다른 웅장한 매력이 있더라고요. 하지만 메인 대로를 조금만 벗어나서 골목길로 들어가면 가로등이 어둡고 분위기가 확 바뀝니다. 밤늦게 혼자 다니는 건 절대 피하시고, 이동할 때는 무조건 우버(Uber) 타시는 걸 추천드려요. 스마트폰도 길거리에서 대놓고 보기보다는 매장 안이나 안전한 곳에 들어가서 확인하는 게 마음 편합니다. 조심만 하면 충분히 매력적인 도시에요!
예술궁전 야경은 진짜 인생 사진 건질 수 있는 곳이에요. 스마트폰 조심하라는 팁도 유용하네요.
맞아 골목길은 낮에 가도 좀 음침한 곳들이 있더라고요. 밤에는 무조건 우버가 답입니다!
소칼로 근처 숙소 잡으려다 치안 때문에 망설였는데 참고해서 예약해야겠어요.
우버가 진짜 잘 되어 있어서 다행이에요. 길거리에서 폰 보는 건 진짜 조심해야 합니다.
골목길 분위기 확 바뀌는 거 공감합니다. 메인 거리로만 다녀야 안전해요.
스마트폰은 정말 매장 안이나 건물 안에서만 꺼내 보는 게 안전하더라고요.
밤에 혼자 다니는 건 어느 나라나 위험하지만 멕시코는 특히 더 조심해야 하는 것 같아요.
소칼로 광장 야경 진짜 예쁘죠! 저도 밤에 갈 때 걱정했는데 경찰 많아서 안심했어요.
대성당 조명 켜진 모습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후기 공유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멕시코시티 가는데 숙소 위치 고민 해결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