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여행 와서 매일 3끼를 타코만 먹고 있는 타코 중독자입니다. 고급 레스토랑 타코도 맛있지만, 역시 진짜는 길거리에 있는 타코 스탠드(Taqueria)더군요. 처음에는 위생 걱정에 망설였는데 몇 가지 규칙만 지키면 탈 없이 정말 맛있는 인생 타코를 맛볼 수 있습니다. 첫째, 무조건 현지인들이 줄 서서 기다리는 곳으로 가세요. 회전율이 빨라서 고기가 신선합니다. 둘째, 타코 고기 종류 중 '알 파스토르(Al Pastor)'는 실패가 없습니다. 회전 구이 기계에서 썰어주는 돼지고기인데 파인애플이랑 같이 먹으면 환상이에요. 마지막으로 고수(Cilantro) 싫어하시는 분들은 "신 실란트로(Sin cilantro)" 꼭 외치시길 바랍니다!
진짜 로컬 맛집은 역시 길거리에 있죠. 저도 멕시코에서 먹었던 1달러짜리 타코가 잊혀지질 않아요.
알 파스토르 말고 또 추천해주실 만한 고기 부위가 있을까요? 다음 달에 출국이라 궁금해요.
멕시코 여행 계획 중인데 이 글 스크랩해둡니다. 타코 투어 제대로 해볼게요.
회전율 빠른 곳이 신선하다는 건 만국 공통 진리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길거리 타코 스탠드에서 먹는 감성이 진짜 최고죠. 라임 슥 뿌려서 먹고 싶네요.
소중한 팁 정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위생 걱정 조금 덜고 도전해볼 용기가 생겼어요.
"신 실란트로" 메모해 갑니다. 고수를 못 먹어서 걱정했는데 유용한 표현이네요.
와, 알 파스토르에 파인애플 조합은 진짜 못 참죠! 사진 보니까 당장 멕시코 가고 싶네요.
길거리 타코 위생 때문에 망설였는데, 현지인 많은 곳 위주로 가봐야겠어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멕시코 타코는 사랑입니다. 하루 세 끼 타코만 먹어도 질리지 않을 것 같아요.
역시 현지인 줄 서는 곳이 찐 맛집이죠. 저도 길거리 타코 도전해봐야겠어요.
고수 빼달라는 말은 스페인어로 꼭 외워가야겠네요. "신 실란트로" 기억하겠습니다!
알 파스토르 진짜 맛있죠! 저는 살사 소스 듬뿍 얹어 먹는 걸 좋아해요.
길거리 타코 먹고 배탈 날까봐 걱정했는데 현지인 많은 곳은 괜찮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