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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한 파스텔톤 건물이 매력적인 과나후아토 여행을 마치고 쓰는 글입니다. 차 없이 대중교통과 도보로만 다녔는데, 도시가 아담해서 뚜벅이 여행자에게 정말 최적의 장소였습니다. 첫날에는 삐필라 전망대에 올라가서 노을과 야경을 봤는데,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니 편하더라고요. 올라갈 때는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올 때는 걸어 내려오는 코스를 추천합니다. 둘째 날에는 키스 골목, 대학교, 그리고 미라 박물관을 둘러보았습니다. 과나후아토는 대학 도시라 그런지 밤에도 활기차고 젊은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길거리에서 열리는 음악 투어인 '칼레호네아다'는 스페인어를 잘 몰라도 흥겨운 분위기 자체로 즐길 만하니 꼭 참여해보세요!
과나후아토 진짜 가보고 싶었는데 뚜벅이 여행 팁 정말 유용하네요! 감사합니다.
삐필라 전망대 야경이 그렇게 예쁘다던데 글 읽으니 더 가고 싶어져요.
칼레호네아다는 스페인어 몰라도 분위기만으로도 재밌을 것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