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동안 멕시코시티, 과나후아토, 산크리스토발, 칸쿤을 여행하고 어제 귀국했습니다. 가기 전에 치안 걱정을 정말 많이 했는데, 다행히 아무 사고 없이 안전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제가 여행하면서 지켰던 몇 가지 수칙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우선 밤늦게 외딴 골목길은 절대 다니지 않았고, 이동할 때는 무조건 우버(Uber)를 이용했습니다. 길거리에서 스마트폰을 볼 때는 항상 주변을 살폈고, 카페나 식당에서도 가방을 의자에 걸어두지 않고 무릎 위에 올려두었습니다. 현지인들은 대체로 매우 친절하지만, 과도하게 호의를 베풀며 접근하는 사람은 경계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 규칙만 잘 지키면 크게 위험할 일은 없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역시 어딜 가나 과도한 호의는 일단 경계하고 봐야 하는군요. 명심하겠습니다.
한 달 동안 네 도시나 다녀오셨다니 부럽습니다. 안전하게 귀국하신 것 축하드려요!
멕시코 여행 준비 중인데 치안 걱정이 많았거든요. 실질적인 팁 공유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가방을 무릎 위에 두는 습관은 꼭 기억해야겠네요.
스마트폰 볼 때 주변 살피는 건 정말 기본이면서도 중요한 것 같아요. 안전 팁 감사합니다!
저도 다음 달에 과나후아토 가는데 이 글 보니까 마음이 좀 놓이네요.
멕시코시티 밤거리 어떤가요? 저녁에 가볍게 맥주 한잔하러 나가는 것도 위험할까요?
유익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멕시코 여행 버킷리스트인데 치안 때문에 망설여졌거든요.
역시 우버가 제일 안전하군요. 저도 이동할 때는 무조건 우버만 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