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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으로 칸쿤 다녀온 지 일주일째인데 아직도 여운이 안 가시네요. 저희는 하얏트 지바에서 4박을 묵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올인클루시브는 정말 천국이에요! 하루 종일 수영장과 해변을 오가며 모히또랑 타코를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어서 돈이 하나도 안 아까웠어요. 리조트 내에 있는 레스토랑들도 퀄리티가 꽤 훌륭했습니다. 특히 프렌치 레스토랑이랑 일식 철판요리가 맛있었어요. 다만 단점은 너무 먹어서 살이 쪄서 돌아온다는 것과, 리조트 밖으로 나갈 엄두가 안 난다는 점 정도네요. 칸쿤 가실 분들은 무조건 올인클루시브 추천합니다.
모히또에 타코 무제한이라니 상상만 해도 행복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4박 5일이 너무 순식간에 지나갔을 것 같아요. 칸쿤은 무조건 일주일 이상은 가야 하나 봐요.
올인클루시브 가면 하루에 다섯 끼는 기본으로 먹게 되는 것 같아요. 다시 가고 싶네요.
하얏트 지바 진짜 최고죠! 저도 내년에 리프레시 휴가로 가려고 드릉드릉하고 있어요.
저도 칸쿤 신혼여행 고민 중인데 역시 올인클루시브가 진리군요. 후기 감사합니다.
프렌치 레스토랑이랑 철판요리 메모해 갑니다. 예약은 미리 해야 하나요?
올인클루시브의 유일한 단점은 늘어난 몸무게뿐이죠. 너무 부럽네요!
하얏트 지바 수영장 뷰가 진짜 예술이던데, 사진도 엄청 잘 나왔을 것 같아요.
리조트 밖에 안 나가도 심심할 틈이 없으셨겠어요. 역시 휴양지의 끝판왕이네요.
하얏트 지바 키즈프리 구역도 가보셨나요? 거기도 조용하고 좋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