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한 달 여행을 마치고 귀국하는 길에 몇 가지 팁을 공유하고자 글을 씁니다. 먼저 준비물 중에 가장 유용했던 건 '샤워기 필터'였어요. 석회수가 많이 섞여 있어서 피부 예민하신 분들은 며칠만 지나도 트러블이 올라올 수 있으니 필터 꼭 챙겨가세요. 그리고 현금(페소)은 생각보다 쓸 일이 많습니다. 로컬 시장이나 대중교통, 길거리 간식 살 때는 카드 결제가 아예 안 되는 곳이 대부분이에요. 트래블로그나 트래블월렛 카드로 현지 ATM에서 필요한 만큼만 인출해서 쓰는 것을 추천합니다. 데이터는 eSIM을 한국에서 미리 구매해 갔는데, 멕시코 최대 통신사인 Telcel 망을 사용하는 상품으로 골랐더니 지하철 내부를 제외하고는 시골 마을에서도 아주 잘 터졌습니다. 실물 심카드 교체 안 해도 돼서 정말 편했어요.
샤워기 필터 진짜 꿀팁이네요. 안 그래도 물갈이 걱정했는데 필터 필수 항목에 넣어야겠어요.
길거리 타코 먹으려면 현금 필수겠네요! ATM 인출 팁 감사합니다.
Telcel이 멕시코에서 가장 잘 터진다고 들었는데 역시 실사용 후기도 그렇군요.
저도 이번에 eSIM 써봤는데 확실히 유심 안 갈아끼워도 돼서 분실 걱정 없고 좋더라고요.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합니다. 여행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한 달 여행이라니 너무 부러워요! 혹시 멕시코 치안은 어떠셨는지도 궁금합니다.
혹시 ATM 인출할 때 수수료 없는 은행이 어디였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역시 해외여행 갈 때는 eSIM이 세상 편한 것 같아요. Telcel 망으로 알아봐야겠네요.
멕시코 여행 계획 중인데 샤워기 필터는 생각도 못 했네요! 꼭 챙겨가야겠어요.
멕시코 석회수 심한가 보군요.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필터 여러 개 쟁여가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칸쿤 가는데 트래블월렛 카드 유용하게 쓰겠네요.
멕시코 페소 환전을 얼마나 해가야 하나 고민이었는데 현지 ATM 인출이 답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