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으로 다녀온 칸쿤 스칼렛 아르떼 후기입니다. 올인클루시브 리조트라 가격대는 조금 있지만, 결론적으로 돈이 아깝지 않은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리조트 내 모든 레스토랑과 바가 무료인 것은 물론이고, 스칼렛 파크(Xcaret, Xel-Ha, Xplor 등) 입장료와 셔틀버스가 전부 포함되어 있어서 정말 혜자스럽습니다.\n\n객실 컨디션은 말할 것도 없이 훌륭했고, 멕시코 특유의 자연 친화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였습니다. 특히 성인 전용 리조트라 조용하고 여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레스토랑 중에서 '엔칸타(Encanta)'라는 파인 다이닝은 꼭 미리 예약하고 가세요. 코스 요리 하나하나가 예술이었습니다.\n\n다만 액티비티를 너무 많이 신청하면 리조트를 즐길 시간이 부족할 수 있으니, 하루 정도는 아무 일정 없이 리조트 수영장과 해변에서 칵테일 마시며 쉬는 일정을 넣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직원분들도 다들 너무 친절해서 머무는 내내 대접받는 기분이었어요.
칸쿤 가려고 알아보고 있었는데 스칼렛 아르떼로 마음이 굳어지네요. 상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성인 전용이라 조용하다는 점이 진짜 메리트 있는 것 같아요. 힐링 제대로 하셨겠어요!
3박 하셨는데 액티비티 몇 개나 다녀오셨는지 궁금해요! 일정 짜기가 참 고민이네요.
칵테일 마시면서 해변에서 쉬는 상상만 해도 행복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자연 친화적인 분위기가 너무 좋아 보여요. 멕시코 감성 제대로네요.
저도 여기 다녀왔는데 직원분들 친절함은 진짜 최고였어요. 또 가고 싶어지네요.
엔칸타 메모해 둡니다! 예약 경쟁이 치열한 편인가요?
액티비티랑 셔틀까지 다 포함이면 확실히 돈값 하는 것 같아요. 후기 보니까 더 가고 싶어집니다.
혹시 파크 이용 안 하고 리조트에만 있어도 아깝지 않을까요? 고민 중입니다.
와, 신혼여행으로 스칼렛 아르떼 진짜 꿈의 숙소네요! 저도 내년에 가려고 계획 중입니다.
저도 올인클루시브 가보고 싶네요. 하루는 리조트에서만 뒹굴거리는 일정이 필수군요.
정말 가격값 하는 곳이군요. 셔틀버스 제공되는 게 진짜 편할 것 같아요.
올인클루시브라 식비 걱정 없이 마음껏 먹을 수 있는 게 제일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