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에서 버스를 타고 5시간 정도 걸려 도착한 과나후아토입니다. 골목길마다 알록달록한 건물들이 가득해서 걷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도시였어요. 낮에는 아기자기한 상점 구경하고, 밤에는 삐필 전망대에 올라가서 야경을 보았는데 정말 보석을 뿌려놓은 것처럼 아름다웠습니다. 삐필 전망대 올라갈 때는 푸니쿨라를 타고 올라가고, 내려올 때는 걸어서 내려왔는데요. 밤늦게 걸어 내려오는 길은 조금 어둡고 한적해서 치안이 살짝 불안할 수 있으니 되도록이면 내려올 때도 푸니쿨라를 타거나 우버를 부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길거리 버스킹 공연인 '카헤혼에아다'도 꼭 보세요! 스페인어를 몰라도 분위기 자체가 너무 신나고 재밌습니다. 음식은 시장 안에서 파는 엔칠라다를 먹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정말 맛있었어요. 과나후아토는 멕시코에서 가장 로맨틱한 도시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멕시코 여행 계획 중이시라면 일정에 꼭 넣으세요!
삐필 전망대 갈 때 푸니쿨라 타는 게 국룰이군요. 내려올 때 주의해야겠어요!
사진으로만 봐도 알록달록하니 너무 예뻐요. 멕시코 여행 버킷리스트에 바로 저장합니다.
카헤혼에아다 공연 진짜 신나죠! 스페인어 한마디도 못 알아들어도 절로 어깨가 들썩이더라고요.
밤에 걸어 내려오는 길 위험할 수 있다는 꿀팁 감사합니다. 안전이 최우선이죠!
키스 골목(Callejon del Beso)도 가보셨나요? 거기도 엄청 로맨틱하다고 들었어요!
멕시코시티에서 버스로 5시간이나 걸리는군요. 생각보다 갈 만한 거리인 것 같아요!
시장 음식 위생은 괜찮았나요? 장트러블이 잦은 편이라 조금 걱정돼서요.
동화 속 한 장면에 들어간 기분일 것 같아요. 도시가 정말 로맨틱해 보이네요.
글을 읽으니 당장이라도 멕시코로 떠나고 싶어집니다.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해요.
우버가 잘 잡히는 편인지 궁금해요. 밤늦게 이동할 때 유용하겠네요.
과나후아토 골목골목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습니다. 2박 3일이면 일정 충분한가요?
알록달록한 건물들 배경으로 사진 찍으면 인생샷 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내년에 멕시코 여행 계획 중인데 과나후아토는 꼭 넣어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시장에서 파는 엔칠라다 맛이 너무 궁금해요. 현지 로컬 맛집 정보 감사합니다!
과나후아토 야경 진짜 예술이죠! 삐필 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치안 꿀팁 정말 유용하네요! 여행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