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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탄 반도의 대표적인 마야 유적지 치첸이샤에 다녀왔습니다. 칸쿤이나 플라야 델 카르멘에서 데이 투어로 많이들 가실 텐데요, 직접 가보고 느낀 점들을 정리해 봅니다. 우선, 무조건 아침 일찍 출발하는 투어를 선택하세요. 정오가 가까워지면 그늘이 거의 없는 광장이라 정말 타들어 갈 듯이 덥습니다. 사람도 엄청나게 많아져서 사진 찍기도 힘들어요. 저는 오전 8시 오픈 맞춰서 들어갔는데 여유롭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양산이나 챙이 넓은 모자, 선글라스는 필수입니다. 물도 미리 시원한 거 한 병 사서 들어가세요. 내부 기념품 가게나 잡상인들이 파는 물건들은 흥정이 필수입니다. 처음 부르는 가격의 반값 이하로 깎아도 다 팔더라고요. 가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아침 일찍 가는 게 신의 한 수겠네요. 더위 많이 타는데 참고하겠습니다!
와, 흥정 꿀팁 대박이네요! 기념품 살 때 꼭 반 이상 깎아봐야겠어요.
치첸이샤 진짜 가보고 싶었는데 생생한 후기 감사합니다. 양산 꼭 챙길게요.
8시 오픈런이 답이군요. 칸쿤 여행 계획 중인데 일정에 꼭 넣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