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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유카탄 반도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세노테(Cenote)'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툴룸 근처의 도스 오호스(Dos Ojos) 세노테에서 스쿠버 다이빙 투어를 진행했어요. 물이 어찌나 맑은지 물속에 들어갔을 때 가시거리가 끝이 안 보일 정도였습니다. 동굴 틈 사이로 쏟아져 들어오는 빛내림(Light curtain)을 바라보며 유영하는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신비로웠습니다. 오픈워터 자격증만 있어도 참여할 수 있는 가이드 투어가 많으니, 다이빙 자격증 있으신 분들은 무조건 세노테 다이빙 해보세요. 다이빙이 부담스러우시다면 스노클링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다이빙 자격증 따두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글이네요. 꼭 가보겠습니다.
세노테 다이빙할 때 수온은 많이 차갑지 않았나요? 슈트 입으면 괜찮은지 궁금해요.
플라야 델 카르멘 가려고 준비 중인데 좋은 정보 감사해요. 투어 예약은 현지에서 하셨나요?
동굴 속 빛내림은 정말 직접 봐야 그 감동을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후기 감사합니다!
우와, 가시거리가 끝이 안 보일 정도라니 상상만 해도 짜릿하네요.
도스 오호스 진짜 물 맑기로 유명하죠! 저도 스노클링만 했는데도 감동이었어요.
오픈워터로도 갈 수 있다니 다행이네요. 내년에 멕시코 가는데 꼭 가봐야겠어요.
사진 보니까 당장이라도 멕시코로 떠나고 싶어집니다. 세노테는 정말 신비로운 곳 같아요.
와, 세노테 다이빙 진짜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데 사진으로만 봐도 너무 아름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