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테르담 여행 계획 중인 대학생입니다. 튤립 축제 기간 맞춰서 가려고 4월 말로 일정 잡았는데, 일정 동선이 괜찮은지 봐주실 수 있나요? 첫날은 오후 도착이라 담 광장이랑 운하 크루즈 타고 가볍게 둘러보려고 합니다. 둘째 날은 잔세스칸스 풍차마을이랑 큐켄호프 공원 묶어서 하루 종일 보려고 하는데 대중교통으로 하루 만에 다 돌기 빡셀까요? 셋째 날은 미술관 투어(반고흐, 국립미술관)하고 저녁에 하이네켄 익스피리언스 가려고 합니다. 마지막 날은 아침에 센트럴역 근처에서 기념품 사고 공항으로 이동하는 일정이에요. 혹시 뮤지엄패스나 암스테르담 시티카드를 사는 게 이득일지도 고민됩니다. 가보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둘째 날 잔세스칸스랑 큐켄호프를 하루에 다 도는 건 대중교통으로는 꽤 빡빡할 수 있어요. 큐켄호프에 시간을 더 투자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미술관 투어 하실 거면 예약은 필수예요. 특히 반고흐 미술관은 금방 매진되니 서두르세요!
4월 말이면 날씨도 좋고 튤립도 만개해서 정말 예쁘겠네요. 일정 동선 자체는 아주 알찹니다.
미술관 두 곳이랑 하이네켄까지 가신다면 혜택 비교해보고 시티 카드를 사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잔세스칸스 풍차마을은 오전에 일찍 다녀오시면 오후에 큐켄호프 일정 겨우 맞출 수 있긴 합니다. 체력 분배 잘하셔요!
둘째 날 잔세스칸스랑 큐켄호프를 하루에 다 도는 건 대중교통으로는 꽤 빡빡할 수 있어요. 큐켄호프에 시간을 더 투자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미술관 투어 하실 거면 예약은 필수예요. 특히 반고흐 미술관은 금방 매진되니 서두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