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네덜란드 전역에서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파란색 간판의 마트, 알베르트 하인(Albert Heijn)에서 꼭 사 먹어야 할 간식들과 기념품 리스트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스트롭와플(Stroopwafel): 따뜻한 커피나 홍차 잔 위에 올려두어 시럽이 살짝 녹았을 때 먹으면 천국의 맛입니다. 오리지널 브랜드도 맛있지만 마트 PB 상품도 가성비 최고예요. 2. 초코멜(Chocomel): 네덜란드의 국민 초코우유입니다. 엄청 진하고 부드러운 맛이라 매일 한 캔씩 마셨어요. 3. 하흘슬라흐(Hagelslag): 식빵에 버터를 바르고 그 위에 뿌려 먹는 초콜릿 스프링클입니다. 현지인들의 아침 필수 식재료인데, 선물용으로도 독특하고 좋습니다. 4. 네덜란드 치즈(Gouda): 고다 치즈의 본고장답게 마트에 정말 다양한 종류의 치즈가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꿀이나 머스타드와 함께 먹으면 와인 안주로 딱입니다. 여행 중 출출할 때 마트 들러서 가볍게 먹기 좋은 것들이니 꼭 한번 시도해 보세요!
알베르트 하인은 정말 사랑입니다. 초코멜은 진짜 1일 1캔 필수예요!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스트롭와플 커피 위에 올려서 살짝 녹여 먹는 거 진짜 꿀맛이죠. 벌써 그리워지네요.
하흘슬라흐는 선물용으로 사 왔는데 친구들이 특이하고 맛있다고 정말 좋아했어요.
고다 치즈 가격이 너무 착해서 매일 저녁에 와인이랑 같이 먹었네요. 추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