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여행 가면 꼭 먹어봐야 한다는 하링(청어 절임)과 감자튀김(Friet)을 드디어 먹어봤습니다! 처음에는 비주얼 때문에 조금 망설여졌는데, 먹어보니 생각보다 너무 매력적이라 후기를 남겨봅니다.\n\n우선 하링은 날생선에 양파랑 피클을 곁들여 먹는 음식인데, 비린 맛을 걱정했지만 의외로 엄청 고소하고 짭조름하더라고요! 빵 사이에 끼워 먹는 '하링 브로트'로 시작하시면 거부감 없이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꼬리를 잡고 한입에 먹하는 정통 방식도 도전해 봤는데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n\n그리고 감자튀김은 말할 것도 없이 최고였어요. 마요네즈 소스를 듬뿍 얹어주는데, 우리나라에서 먹는 마요네즈보다 훨씬 부드럽고 상큼한 맛이 납니다. 감자 자체가 두껍고 겉바속촉이라 1일 1감튀 실천하고 왔네요. 맛집 찾으러 멀리 갈 필요 없이 길거리에 사람 줄 길게 서 있는 곳 아무 데나 가셔도 다 맛있습니다!
청어 절임이라니 비릴 것 같았는데 고소하다니 신기해요. 다음 달에 가는데 꼭 먹어볼게요!
날생선이라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장벽이 낮나 보네요. 용기 내서 도전해 보겠습니다!
1일 1감튀라니 배운 분이시네요! 저도 네덜란드 머무는 동안 매일 먹었습니다.
하링 비주얼 때문에 망설여졌는데 빵에 끼워 먹는 건 도전해 볼 만하겠네요!
감자튀김에 마요네즈 조합은 맛이 없을 수가 없죠. 사진만 봐도 군침 도네요.
네덜란드 감자튀김은 진짜 인생 감튀죠. 마요네즈 소스가 사기예요.
저도 하링 꼬리 잡고 먹기 도전해 봤는데 은근히 중독성 있는 맛이더라고요.
현지인들이 줄 서서 먹는 감튀 맛집 가고 싶어지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하링 브로트로 입문하면 대중적인 맛이라 괜찮더라고요. 저도 맛있게 먹었어요.
네덜란드 감튀는 감자 두께부터가 남달라서 씹는 식감이 너무 좋았어요.
하링 먹을 때 양파 많이 달라고 해서 같이 먹으면 비린 맛 싹 잡히고 정말 맛있어요.
네덜란드 마요네즈는 특유의 새콤 고소한 맛이 있어서 감튀랑 찰떡궁합이에요.
하링 정통 방식으로 드시다니 대단하세요! 전 무서워서 빵으로만 먹었거든요.
길거리 아무 데나 가도 맛있다니 역시 감자의 나라인가 봐요. 꿀팁 감사합니다.
하링에 시원한 맥주 한 잔 곁들이면 진짜 최고의 조합인데 또 가고 싶네요.
감자튀김 소스 종류 엄청 다양하던데 기본 마요네즈가 역시 제일 베스트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