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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 알로나 비치 걷다 보면 호핑투어 호객행위 하는 현지 가이드들 정말 많잖아요. 저도 처음엔 사기당할까 봐 걱정했는데, 여러 명한테 가격 물어보고 흥정해서 엄청 저렴하게 다녀왔습니다. 한국 업체 예약하는 것보다 반값 이상 아낀 것 같아요. 물론 가이드의 친절도나 장비 퀄리티는 복불복이 좀 있습니다. 제가 만난 가이드는 다행히 정말 친절했고, 거북이 스팟이랑 물고기 많은 포인트로 쏙쏙 데려다줘서 인생샷 많이 건졌습니다. 예약하실 때 구명조끼랑 스노클링 장비 포함인지, 환경세가 포함된 가격인지 꼭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셔야 나중에 추가 요금 요구하는 불상사를 막을 수 있습니다.
장비는 찝찝해서 개인용 챙겨가려고 하는데, 현지 투어도 개인 장비 쓸 수 있죠?
확실히 현지 흥정이 가격 메리트는 엄청난 것 같아요. 좋은 가이드 만나셔서 다행입니다.
혹시 대략적인 흥정 가격 공유해주실 수 있나요? 기준점을 잡고 싶어서요.
저 다음 달에 보홀 가는데 현지 예약 팁 정말 감사합니다! 환경세 꼭 물어봐야겠네요.
저도 현지에서 예약했는데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복불복이 있긴 하지만 가성비 최고입니다.
보홀 거북이는 정말 잊을 수 없죠. 현지 가이드랑 가도 충분히 재미있게 놀 수 있군요.
환경세 추가 요구하는 경우가 은근 많더라고요. 미리 확인하는 꿀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