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휴가는 보홀로 다녀왔는데, 정말 제 인생 최고의 여행지가 되었습니다. 특히 발리카삭 섬에서의 호핑투어는 잊을 수 없는 추억이에요. 물이 어찌나 투명하고 맑은지 물속이 훤히 다 들여다보이더라고요.\n\n스노클링 장비를 착용하고 바닷속으로 들어가자마자 정말 커다란 바다거북이들이 유유히 헤엄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손만 뻗으면 닿을 거리(물론 만지면 안 됩니다!)에서 거북이가 숨 쉬러 수면 위로 올라가는 모습까지 관찰하는데 너무 신기하고 감동적이었어요.\n\n돌고래 왓칭 투어도 같이 신청했는데, 아침 일찍 배를 타고 나가니 수십 마리의 돌고래 떼가 점프하는 장관도 볼 수 있었습니다. 자연 속에서 치유받는 느낌을 제대로 받고 싶으시다면 보홀 강추합니다!
보홀 여행 계획 중인데 거북이 사진 보니까 당장 떠나고 싶어지네요!
저도 지난달에 발리카삭 다녀왔는데 거북이 진짜 크고 귀엽더라고요.
혹시 호핑투어 업체 정보 쪽지로 공유해주실 수 있나요?
아침 일찍 출발하는 돌고래 왓칭은 피곤해도 꼭 가야 하는 것 같아요.
돌고래 떼까지 보셨다니 정말 운이 좋으셨네요! 부럽습니다.
발리카삭 물 맑은 건 진짜 인정입니다. 인생 스노클링 포인트예요.
거북이랑 같이 수영하는 기분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죠.
바다가 정말 투명해서 물 밖에서도 거북이가 다 보일 정도죠.
보홀은 정말 가도 가도 또 가고 싶은 매력적인 곳이에요.
사진만 봐도 힐링되는 기분이네요. 상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보홀 가는데 발리카삭 투어는 무조건 예약해야겠어요.
거북이 만지면 안 된다는 꿀팁도 잊지 않고 기억해두겠습니다.
돌고래 점프하는 모습 직접 보면 진짜 소름 돋을 정도로 멋지더라고요.
보홀 가려고 항공권 알아보고 있었는데 이 글 보니까 확신이 생기네요.
발리카삭에서 인생샷 많이 건지셨나요? 저도 꼭 가보고 싶습니다.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보홀, 진짜 최고의 휴양지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