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3박 4일로 보라카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폐쇄되기 전에 한 번 가보고 정말 오랜만에 다시 찾았는데, 화이트비치의 고운 모래와 투명한 바다는 여전히 감동적이더라고요. 예전보다 길거리도 훨씬 깔끔해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만 스테이션 2 근처는 여전히 밤이 되면 호객 행위가 조금 있는 편입니다. 그래도 불쾌할 정도는 아니었고 가볍게 거절하면 다들 웃으며 물러납니다. 디몰 안의 맛집들은 대기 시간이 좀 길어서 식사 시간보다 조금 서둘러서 가시는 걸 추천해 드려요. 선셋 세일링 보트는 꼭 타보세요! 해 질 무렵에 돛단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서 보는 노을은 정말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날씨 요정이 도와줘서 매일 환상적인 붉은 노을을 볼 수 있었네요.
예전보다 거리 깔끔해졌다니 다행이네요. 예전엔 좀 번잡하긴 했죠.
보라카이 호객 행위는 여전하군요 ㅎㅎ 그래도 웃으며 거절하면 된다니 다행입니다.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모래는 진짜 독보적이죠. 사진 보니까 당장 떠나고 싶네요!
디몰 대기 시간 꿀팁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가는데 참고할게요!
저도 3박 4일 일정 계획 중인데 코스 짜기 딱 좋은 기간인가요?
선셋 세일링 진짜 강추해요! 배 위에서 보는 노을이 최고죠.
화이트비치 선셋은 인생 샷 건지기에 최고인 것 같아요. 후기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