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휴가 때 보홀에 다녀왔는데, 발리카삭 스노클링은 정말 제 인생 최고의 경험이었습니다! 물이 너무 투명해서 바닷속이 훤히 다 들여다보이더라고요.\n\n배를 타고 조금 나가서 스노클링 장비를 끼고 들어가자마자 제 주먹보다 몇 배는 큰 거북이들이 유유히 헤엄치고 있었습니다. 가이드분이 가리키는 곳마다 거북이가 있어서 정말 실컷 보고 같이 사진도 찍었습니다. 산호초 주변에는 알록달록한 열대어들도 엄청나게 많았어요.\n\n현지에서 가이드랑 흥정해서 예약했는데 인당 가격도 저렴하게 잘 다녀온 것 같습니다. 보홀 가시는 분들은 발리카삭 호핑투어는 무조건 일정에 넣으세요. 절대 후회 안 하실 겁니다!
보홀 계획 중인데 좋은 정보 감사해요. 발리카삭은 무조건 넣어야겠네요.
보홀 가려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 글 보니까 당장 떠나고 싶어지네요.
거북이 개체 수가 진짜 많나 보네요. 인생 샷 제대로 건지셨을 듯합니다!
발리카삭 산호초도 진짜 예쁘죠. 열대어들이랑 같이 헤엄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와, 보홀 가는데 발리카삭은 진짜 필수군요! 저도 거북이 꼭 보고 싶어요.
가이드랑 현지에서 예약할 때 대략 얼마 정도에 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현지 흥정 꿀팁이 있을까요? 다음 달에 가는데 걱정이 앞서네요.
발리카삭 물 맑은 건 진짜 인정입니다. 거북이랑 같이 수영하면 기분 최고죠!
우와, 진짜 힐링되셨겠어요. 저도 당장 보홀 비행기표 알아봐야겠네요.
저도 작년에 다녀왔는데 발리카삭은 진짜 인생 스노클링 스팟이에요.
거북이를 그렇게 가까이서 볼 수 있다니 너무 신기해요. 부럽습니다!
혹시 스노클링 장비는 개인 거 챙겨가셨나요, 아니면 대여하셨나요?
가이드분이 친절하셨나 봐요. 현지 흥정하는 묘미가 또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