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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 여행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발리카삭 호핑투어를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인생 최고의 스노클링이었어요! 거북이를 정말 코앞에서 원 없이 보고 왔습니다.\n\n예약은 현지 삐끼를 통해 흥정하시는 방법도 있지만, 안전과 시간 절약을 위해 미리 국내 업체를 통해 예약하고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특히 단독 투어로 신청하시면 우리 일행끼리만 프라이빗하게 배를 탈 수 있어서 훨씬 여유롭고 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n\n그리고 발리카삭은 환경 보호를 위해 하루 입장 인원이 제한되어 있으니 꼭 미리 예약하셔야 합니다. 날씨가 조금 흐려도 물속 시야는 잘 나오는 편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선크림과 래시가드는 필수입니다!
발리카삭 입장 제한이 있는 줄은 몰랐어요. 미리 예약하고 가야겠네요.
흐린 날씨에도 물속 시야가 잘 나온다니 다행이네요. 걱정 덜었습니다!
현지 흥정은 기 빨릴 것 같아서 저도 예약하고 가려고요. 꿀팁 감사합니다.
래시가드는 정말 필수죠! 안 입으면 살 엄청 타더라고요.
와 거북이를 코앞에서 보셨다니 너무 부럽네요! 저도 다음 달에 보홀 가는데 기대됩니다.
단독 투어로 예약하는 게 확실히 편하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작년에 다녀왔는데 인생 스노클링이었어요. 또 가고 싶어지네요.
혹시 예약하셨던 국내 업체 정보 공유해주실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