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차 마닐라에 자주 방문하면서 제가 가봤던 마닐라 베이 선셋 명당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여행 가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첫 번째는 역시 '소피텔'입니다. 지금은 리노베이션 중이라는 이야기가 있지만, 이곳 가든에서 바라보는 석양은 정말 이국적이고 아름답습니다. 두 번째는 'SM 몰 오브 아시아' 뒤편 해안도로 산책로입니다. 노점상도 많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로컬 감성을 느끼며 석양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조용하게 즐기고 싶다면 '하버 스퀘어' 근처의 카페나 레스토랑 테라스 자리를 추천합니다. 맥주 한잔하면서 붉게 물드는 하늘을 보고 있으면 출장의 피로가 싹 가시곤 합니다. 마닐라 가시면 선셋은 꼭 놓치지 마세요.
소피텔 가든에서 보던 석양이 정말 그리워지네요. 얼른 리노베이션 끝나면 좋겠어요.
하버 스퀘어 테라스 자리 메모해 둡니다. 조용한 곳을 선호해서 딱이네요.
몰오브아시아 해안도로는 사람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해서 좋더라고요.
다음 달에 마닐라 여행 가는데 선셋 스팟 정보 정말 유용해요. 고맙습니다!
마닐라는 역시 석양이 다하는 도시인 것 같아요. 사진 보니 또 가고 싶네요.
마닐라 베이 선셋은 진짜 인생 석양 중 하나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몰오브아시아 뒤편 산책하면서 먹는 길거리 음식과 석양 조합은 최고예요.
출장 자주 가시는 분이 추천해주신 곳이라 더 믿음이 가네요.
하버 스퀘어는 몰랐던 곳인데 다음 출장 때 꼭 가봐야겠네요.
마닐라 갈 때마다 선셋 명당 찾았는데 이 글 저장해두고 하나씩 가볼게요.
노을 보면서 마시는 산미구엘 한 잔은 정말 천국이 따로 없죠.
소피텔 지금 공사 중이라 아쉬웠는데 하버 스퀘어로 가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노을빛이 정말 예술이네요. 이번 휴가는 마닐라로 가야 할까 봐요.
몰오브아시아 뒤쪽은 밤에 선선할 때 걷기에도 참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