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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보홀로 3박 4일 짧게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기대했던 발리카삭 호핑투어는 정말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새벽 일찍 출발해서 돌고래 왓칭을 먼저 했는데, 운이 좋게도 수십 마리의 돌고래 떼가 점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후 발리카삭 섬으로 이동해서 스노클링을 시작했는데, 물이 정말 맑아서 바닥까지 훤히 보였습니다. 가이드가 이끄는 대로 조금 나가니 정말 사람만 한 거북이들이 여기저기서 헤엄치고 있더라고요. 바로 눈앞에서 거북이가 숨 쉬러 물 위로 올라가는 모습을 보는데 온몸에 소름이 돋을 정도로 감동적이었습니다. 보홀 가시는 분들은 발리카삭 투어는 무조건 일정에 넣으세요!
보홀 여행 계획 중인데 발리카삭은 무조건 예약해야겠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와, 거북이를 그렇게 가까이서 보셨다니 정말 부럽네요! 저도 다음 달에 보홀 가는데 기대됩니다.
발리카삭은 진짜 인생 스노클링 포인트인 것 같아요. 물도 맑고 거북이도 많죠!
가이드분들이 사진도 잘 찍어주시던가요? 인생샷 남기고 싶네요.
돌고래 떼까지 보셨다니 날씨 요정이 도우셨네요. 좋은 기운 받아갑니다.
거북이랑 같이 수영하는 게 제 버킷리스트인데 보홀로 꼭 가야겠어요.
혹시 호핑투어 업체 정보 알 수 있을까요? 예약하려는데 고민이 많네요.
저도 작년에 다녀왔는데 거북이가 제 옆을 유유히 지나가던 순간을 잊지 못해요.
글만 읽어도 물이 투명한 게 느껴지네요. 새벽 출발 피곤하진 않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