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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가족들과 함께 세부로 3박 5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막탄 공항에 새벽에 도착하는 비행기라 걱정이 많았는데, 생각보다 입국 심사가 빠르게 진행되어서 다행이었어요.\n\n가장 중요한 건 한국에서 미리 '이트래블(eTravel)'을 작성하고 QR코드를 캡처해 두는 것입니다. 공항 내리자마자 바로 검사하니까 미리 준비 안 하신 분들은 뒤로 밀려나서 작성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위탁 수하물 찾고 나올 때 세관 신고서 검사도 꼼꼼히 하니 면세품 가방은 미리 정리하시는 걸 추천합니다.\n\n공항 밖으로 나오면 호객행위를 하는 분들이 정말 많은데, 당황하지 마시고 그랩(Grab) 앱으로 택시를 호출해서 탑승하시는 것이 안전하고 요금 사기를 예방할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다들 즐거운 세부 여행 되세요!
세관 검사 요즘 진짜 꼼꼼하게 보나 보네요. 조심해야겠어요.
공항 밖 나오자마자 훅 끼치는 더위랑 호객 행위 생각나네요. 그랩이 최고예요.
이트래블 미리 안 해가면 진짜 공항에서 멘붕 오더라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다음 달에 세부 가는데 면세품 정리 꿀팁 기억해 둬야겠어요.
새벽 도착이라 걱정했는데 이 글 보니까 한결 마음이 놓이네요.
그랩 타는 게 제일 안전하죠. 호객 행위는 그냥 무시하는 게 답입니다.
이트래블 큐알코드 캡처는 진짜 필수 중의 필수입니다!
3박 5일 세부 여행 너무 부럽습니다. 안전하게 잘 다녀오셨다니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