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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 알로나 비치에 도착해서 현지 삐끼분들과 흥정해서 발리카삭 투어를 예약했습니다. 한국 대행업체 통해서 예약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게 다녀왔어요. 아침 일찍 출발해서 배 타고 나가는데 날씨가 너무 좋았습니다. 발리카삭 스노클링 포인트에서 거북이를 진짜 코앞에서 봤어요! 물고기도 엄청 많고 산호도 잘 보존되어 있어서 감탄만 나왔습니다. 다만 현지 예약 시에는 구명조끼나 스노클 장비 상태를 미리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낡은 장비가 있을 수 있거든요. 아쿠아슈즈도 꼭 챙겨가세요!
구명조끼나 장비 상태 확인하라는 팁 정말 유용하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와, 거북이를 코앞에서 보셨다니 정말 부럽네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기대됩니다.
현지 흥정 팁이 있을까요? 얼마 정도에 하셨는지 궁금해요.
현지 예약이 가성비는 진짜 최고인 것 같아요. 저도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저도 현지에서 직접 예약하려고 하는데, 흥정할 때 많이 깎아주나요?
아쿠아슈즈는 진짜 필수죠. 발리카삭 산호에 발 다치기 쉽더라고요.
혹시 예약하실 때 보트 단독으로 빌리신 건가요, 아니면 조인 투어였나요?
발리카삭은 갈 때마다 거북이를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아침 몇 시쯤 출발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