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친구들과 클락으로 3박 4일 골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클락은 처음이었는데 왜 골프인들이 많이 찾는지 알겠더라고요. 공항에서 골프장과 호텔들이 다 가까워서 이동 동선이 정말 최고였습니다. 저희는 미모사 CC와 코리아 CC 두 곳을 돌았는데, 미모사는 페어웨이 관리가 잘 되어 있고 조경이 예뻤습니다. 반면 코리아 CC는 난이도가 조금 있어서 도전적인 플레이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네요. 날씨는 오전에는 선선해서 치기 딱 좋았지만, 낮 12시가 넘어가면 해가 엄청나게 뜨겁습니다. 선크림, 팔토시, 광폭 우산은 필수입니다. 캐디분들도 대체로 친절하고 한국어 소통이 어느 정도 가능해서 라운딩 진행에 어려움은 전혀 없었습니다.
코리아 CC 난이도가 꽤 있나 보네요. 도전해 보고 싶어집니다.
캐디 팁은 보통 얼마 정도 주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공항이랑 골프장 가까운 게 최고죠. 이동 시간 아끼는 게 진짜 큽니다.
클락 골프 여행 계획 중인데 진짜 유용한 정보네요. 미모사 CC는 꼭 가봐야겠어요!
동선이 편한 게 클락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기대됩니다.
낮에는 확실히 많이 덥군요. 광폭 우산 챙기라는 꿀팁 감사합니다!
미모사 CC 조경이 그렇게 예쁘다던데 사진도 궁금하네요. 후기 잘 읽었습니다.
캐디분들과 한국어로 소통이 된다니 라운딩할 때 한결 편하겠어요.
솔직하고 꼼꼼한 후기 감사합니다. 이번 겨울 휴가지는 클락으로 정했습니다!
3박 4일 일정이 딱 알차고 좋아 보입니다. 혹시 숙소는 어디로 잡으셨나요?
역시 골프 여행은 클락이 대세인 이유가 있군요. 저도 친구들과 추진해 봐야겠어요.
12시 넘어서는 정말 더위 조심해야겠네요. 오전 티오프로만 잡는 게 답이겠죠?
미모사랑 코리아 CC 둘 다 매력 있나 보네요. 골린이가 가기엔 미모사가 더 나을까요?
선크림이랑 팔토시는 무조건 필수겠네요. 생생한 날씨 정보 감사합니다.
친구분들과 좋은 추억 만드셨겠어요. 저도 부모님 모시고 가고 싶어지는 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