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에 클락으로 가족 여행을 가는데, 요즘도 이트래블(eTravel)을 필수로 작성해야 하는지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찾아보니까 입국 72시간 전부터 작성할 수 있다고 하던데, 아이들도 각각 다 작성해야 하는 건가요? 그리고 이트래블 작성하고 나면 나오는 QR코드를 캡처해 두면 되는지, 아니면 프린트로 인쇄해서 종이로 가져가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필리핀 입국 절차가 까다롭다고 해서 실수할까 봐 걱정이 앞서네요. 최근에 다녀오신 분들 후기 좀 부탁드립니다!
요즘은 종이 입국신고서 안 쓰고 다 이트래블로 대체되어서 안 쓰면 입국이 안 됩니다.
이트래블 작성은 필수예요! 입국 심사 전에 무조건 확인하니까 꼭 미리 작성하고 가세요.
생각보다 작성하는 방법 간단해요. 블로그에 검색해 보시면 한글로 설명 잘 되어 있습니다.
캡처본으로도 충분하지만, 혹시 배터리나 인터넷 걱정되시면 한 장 정도 인쇄해 가시는 것도 마음 편해요.
아이들도 예외 없이 1인당 1개씩 다 작성하셔야 합니다. 가족이라도 개별 등록이에요.
무료니까 유료 결제 유도하는 가짜 사이트 조심하시고 공식 사이트에서 작성하세요!
혹시 모르니 가족분들 QR코드 다 캡처해서 단톡방에 공유해 두시는 것도 팁이에요.
네, 캡처 화면만 보여주면 바로 패스입니다. 즐거운 클락 여행 되세요!
저 지난주에 클락 다녀왔는데, 공항에서 QR코드 보여주니까 바로 통과됐어요.
클락 공항 입국 절차 생각보다 까다롭지 않으니 너무 걱정 마시고 이트래블만 잘 챙기세요.
72시간 전부터 열리니까 출발 이틀 전쯤에 여유 있게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네, 필수입니다! 동반하는 유아나 아동도 각각 QR 코드가 있어야 해요.
이트래블 안 쓰면 입국 수속 줄에서 엄청 지체되니까 무조건 미리 해 가세요!
폰으로 QR코드 캡처해 두시면 그걸로 충분히 통과됩니다. 굳이 인쇄 안 하셔도 돼요.
아이들 거 작성할 때 여권 정보랑 항공편 잘 확인하시고 차근차근 입력하시면 금방 합니다.
비행기 타기 전에 한국 공항에서 체크인할 때도 이트래블 작성했는지 먼저 확인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