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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보라카이에서 일주일을 보내고 왔습니다. 보라카이 하면 역시 화이트비치의 붉은 노을이 최고잖아요? 노을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 선셋 세일링보트를 탔는데, 몇 가지 팁을 공유해 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우선 예약은 당일 해변가에서 흥정하는 것보다 한국에서 미리 액티비티 플랫폼을 통해 예약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해변에서 삐끼들과 흥정하다 보면 진이 다 빠지더라고요. 그리고 탑승 시간은 일몰 30분 전으로 맞추시는 게 가장 예쁜 하늘을 볼 수 있는 골든타임입니다. 물이 많이 튀니 젖어도 되는 옷과 방수팩은 필수입니다!
와, 다음 달에 보라카이 가는데 진짜 꿀팁이네요! 미리 예약하고 가야겠어요.
선셋 세일링 할 때 옷 진짜 많이 젖나요? 래시가드 입고 타는 게 나을까요?
해변에서 흥정하는 거 은근히 스트레스인데 미리 예약하는 게 역시 답이군요.
일몰 30분 전 메모해 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저번에 방수팩 안 챙겨갔다가 핸드폰 젖을까 봐 사진도 제대로 못 찍었어요. 방수팩 필수입니다!
보라카이 선셋은 정말 인생 최고의 노을이었어요. 또 가고 싶네요.
삐끼들이랑 기 싸움 하기 싫었는데 플랫폼 예약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