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가실 때 환전 어떻게 할지 고민 많으시죠? 요즘 대세인 트래블카드(트래블로그, 쏠트래블 등)와 기존의 달러 이중환전 방식을 직접 비교해 봤습니다.\n\n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시장이나 현지 로컬 샵을 많이 이용하신다면 '100달러짜리 신권'을 가져가서 사설 환전소에서 페소로 바꾸는 이중환전이 여전히 가장 유리합니다. 마닐라나 세부의 대형 쇼핑몰 내 환전소는 우대율이 좋아서 환차손이 거의 없어요. 이때 꼭 낙서나 훼손이 없는 깨끗한 100달러짜리 신권 지폐여야 제대로 된 환율을 적용받습니다.\n\n반면 카드 결제가 가능한 호텔, 대형 마트, 유명 레스토랑 위주로 다니신다면 트래블카드가 압도적으로 편리합니다. 수수료 없이 실시간 환전이 가능하고 잔돈이 남지 않아서 정말 편해요. 다만 로컬 현금 인출기(ATM)에서 출금할 때는 기기 수수료 250페소가 부과되는 경우가 많으니, 비상금 조로 달러도 조금 챙기시는 하이브리드 방식을 추천해 드립니다.
필리핀은 팁 문화도 있어서 소액 페소도 조금은 꼭 필요하더라고요.
와, 안 그래도 다음 달에 세부 가는데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감사해요.
역시 필리핀은 아직 현금이 대세라 이중환전도 조금 섞어 가야겠어요.
사설 환전소 갈 때 여권 필요한 곳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트래블카드 ATM 수수료 250페소 진짜 아깝더라고요. 현금 미리 챙기는 게 이득입니다.
하이브리드 방식이 정답인 것 같아요. 카드로 결제하고 시장용 현금은 따로 챙겨야겠네요.
요즘 트래블로그 많이 쓰던데 필리핀 로컬에서는 아직 무리군요. 좋은 비교 글 감사합니다.
꿀팁 감사합니다! 달러 신권으로 내일 은행 가서 바꿔와야겠어요.
마닐라 대형 쇼핑몰 환전소가 환율을 확실히 잘 쳐주긴 하더라고요.
트래블카드는 백업용으로 들고 가고, 메인은 달러 이중환전으로 결정했습니다!
세부 막탄 쪽 사설 환전소는 밑장빼기 조심하셔야 합니다. 돈 받으면 그 자리에서 꼭 다시 세어보세요.
100달러짜리 지폐 훼손되면 안 받아준다는 얘기 진짜예요. 꼭 깨끗한 신권으로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