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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해질녘에 타는 선셋 세일링 보트인 것 같아요. 스테이션 2 해변가를 걷다 보면 호객 행위 하시는 현지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처음 부르는 가격은 대부분 높게 부르기 때문에 무조건 흥정하셔야 합니다. 보통 인당 500페소에서 700페소 사이가 적당한 선인 것 같습니다. 날씨가 맑은 날 기준 오후 5시에서 5시 반 사이에 탑승하시는 것이 가장 예쁜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골든타임입니다. 구명조끼를 필수로 착용해야 하고 배에 탈 때 하반신이 다 젖을 수 있으니 스마트폰 방수팩이나 젖어도 되는 옷을 입고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카메라 물 안 들어가게 조심하세요!
인당 500에서 700페소 기억해둘게요. 호객 행위 당할 때 기준점으로 삼으면 딱이네요.
5시에서 5시 반이 골든타임이군요. 선셋 시간 맞춰서 꼭 타봐야겠어요.
우와, 다음 달에 보라카이 가는데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저장해두고 흥정할 때 참고하겠습니다.
하반신이 젖는 줄은 몰랐네요. 방수팩이랑 젖어도 되는 옷 꼭 챙겨가야겠습니다.
보라카이 선셋 세일링은 진짜 인생 샷 건지기 최고인 것 같아요. 사진 보니까 또 가고 싶네요.
흥정할 때 팁 정말 감사합니다. 현지에서 바가지 안 쓰려면 이런 정보가 필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