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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땡처리 항공권을 예매하다가 그만 여권에 적힌 영문 성이랑 이름 중에 이름 스펠링 한 글자를 잘못 입력했습니다. (GIL 인데 GHL로 입력했어요...)\n\n이미 결제까지 완료된 상태인데 이거 공항 탑승 수속할 때 문제가 될까요? 혹시 항공사 고객센터에 연락하면 수수료 내고 무료나 유료로 변경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n\n여행사 통해서 예약한 건데 여행사에 먼저 연락해야 하는지, 아니면 해당 항공사로 직접 전화를 해야 하는지 마음이 너무 조급하네요. 경험 있으신 분들 제발 도와주세요!
스펠링 한 글자 정도는 저렴한 수수료를 내거나 무료로 변경해 주는 경우가 많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아침 일찍 고객센터로 전화해 보세요.
예약하신 여행사에 가장 먼저 연락하셔야 해요. 대행사를 통해 예약한 건 항공사에서 직접 변경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영문 이름이 여권과 다르면 탑승 거부될 수 있으니 반드시 공항 가시기 전에 변경 처리 완료하셔야 합니다.
저도 예전에 비슷한 실수를 했는데, 여행사 통해서 2만 원 정도 수수료 내고 당일 바로 변경했습니다.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우선 마음 편히 먹으시고, 예약 번호 준비해서 여행사 오픈 시간 맞춰서 바로 연락해 보세요!
예약하신 여행사에 가장 먼저 연락하셔야 해요. 대행사를 통해 예약한 건 항공사에서 직접 변경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