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일본이랑 대만을 이어서 여행하게 되었습니다. 다이소에서 돼지코 변환 플러그는 몇 개 샀는데, 멀티탭도 따로 챙겨가는 게 좋을까요? 카메라 충전기, 보조배터리, 스마트폰 등 충전할 기기가 꽤 많아서 호텔 콘센트 수만으로는 부족할 것 같기도 합니다. 다들 해외여행 가실 때 멀티탭 부피가 좀 차지해도 챙겨가시는 편인지 궁금합니다.
저는 3구짜리 줄 짧은 거 항상 들고 다녀요. 없으면 은근히 불안하더라고요.
전 무거워도 무조건 챙겨요. 밤새 다 충전해 놔야 다음 날 마음 편히 여행하니까요.
카메라에 보조배터리까지 있으면 멀티탭 꼭 필요하실 거예요. 일본 호텔들은 은근히 콘센트가 적더라고요.
기기가 많으시면 무조건 추천입니다! 동행분이라도 계시면 콘센트 전쟁 나요.
호텔 침대 근처에 콘센트 없을 때 멀티탭 선이 길면 충전하면서 폰 보기 아주 좋습니다.
요즘은 USB 포트 여러 개 달린 고속 충전기 하나만 챙겨도 충분하더라고요. 부피 줄이시려면 그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대만이랑 일본은 둘 다 110V라 돼지코 하나에 멀티탭 연결해서 쓰면 정말 편합니다.
충전할 기기가 많으시면 멀티탭 필수예요! 저는 3구짜리 가벼운 거 항상 챙겨 다닙니다.
돼지코 여러 개 쓰는 것보다 멀티탭 하나에 돼지코 하나 끼워서 쓰는 게 훨씬 편해요.
다이소에서 파는 여행용 미니 멀티탭 추천해 드려요. 선도 짧고 가벼워서 여행용으로 딱입니다.
호텔에 콘센트가 부족한 경우가 많아서 멀티탭 있으면 정말 편해요. 무조건 챙기시는 걸 추천합니다.
저도 예전엔 챙겼는데 요새는 3포트 짜리 접이식 충전기 하나로 해결하고 있어요. 부피도 덜 차지하고 좋습니다.
일본 비즈니스호텔은 진짜 콘센트가 부족해요. 멀티탭 가져가시면 후회 안 하실 겁니다.
멀티탭 부피가 부담스러우시면 멀티 고속 충전기 구매를 고려해 보세요.
요즘은 다이소에 여행용으로 얇고 가볍게 나온 멀티탭도 많으니 하나 장만해 보세요.
돼지코 여러 개 챙기는 것보다 가벼운 멀티탭 하나 챙기는 게 짐도 덜 복잡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