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둘 데리고 켄싱턴 호텔 사이판 올인클루시브로 3박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이 동반 가족 여행으로는 정말 최고인 것 같아요.\n\n일단 삼시 세끼가 다 해결되니까 식당 고민 안 해도 되는 게 너무 편했습니다. 뷔페 퀄리티도 훌륭했고 일식당인 메이쇼도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수영장도 슬라이드가 있어서 아이들이 하루 종일 지치지 않고 놀았습니다.\n\n다만 가라판 시내와는 거리가 조금 있어서 쇼핑하러 나갈 때 셔틀버스를 타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습니다. 그래도 조용하게 호캉스 즐기기에는 이만한 곳이 없는 것 같네요.
셔틀버스 시간표는 자주 있는 편인가요? 시내 나갈 때 택시비가 많이 들까 봐 걱정이네요.
켄싱턴 올인클루시브 진짜 편하죠! 삼시 세끼 걱정 없는 게 최고의 장점인 것 같아요.
메이쇼 예약하기 힘들다던데 성공하셨군요! 음식 사진도 궁금하네요.
아이들이랑 가기에 켄싱턴만 한 곳이 없죠. 수영장에서 하루 종일 놀아도 질려 하지 않더라고요.
가라판이랑 거리가 좀 멀긴 하지만 호텔 안에서만 놀아도 시간 금방 가더라고요. 후기 감사합니다!
저도 다음 달에 아이 데리고 가는데 올인클루시브로 예약하길 잘했네요.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올인클루시브에 주류도 무제한 포함인가요? 남편이랑 저녁에 맥주 한잔하고 싶네요.
슬라이드 키 제한이 엄격한 편인가요? 초등학생 아이가 타기에 어떤지 궁금해요.
사이판 켄싱턴은 키즈 프로그램도 잘 되어 있다고 들었는데 참여해 보셨나요?
켄싱턴 뷔페 진짜 맛있죠. 일식당도 평이 좋아서 기대 중인데 후기 보니 더 가고 싶어지네요.
아이들 데리고 식당 찾아다니는 게 일인데 삼시 세끼 해결되는 건 진짜 큰 메리트네요.
3박 동안 호텔식만 먹으면 조금 질리지는 않으셨나요? 솔직한 후기 참고하겠습니다!
조용하게 호캉스 즐기기에 딱 좋은 위치죠. 덕분에 여행 계획 짜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