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드디어 기대하던 마나가하섬에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정말 환상적이었고 바다 색깔이 말도 안 되게 예쁘더라고요. 스노클링 장비 챙겨가서 물고기 원 없이 보고 왔습니다. 가시는 분들을 위해 몇 가지 팁을 드리자면, 돗자리랑 아이스백은 꼭 챙기세요. 섬 안에서는 대여료가 생각보다 비싸고 매점 가격도 높더라고요. 가라판 마트에서 미리 음료랑 간식거리 사서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선크림은 무조건 수시로 덧바르셔야 합니다. 방심했다가 어깨가 다 익어서 지금 따끔거리네요. 그래도 사이판 가시면 마나가하섬은 무조건 필수 코스인 것 같습니다!
선크림 정보 유용하네요. 저도 살 엄청 잘 타는 편이라 듬뿍 발라야겠어요.
꿀팁 가득한 후기 감사합니다. 여행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마나가하섬 진짜 필수죠! 돗자리 꿀팁 감사합니다.
마나가하섬은 진짜 사이판 여행의 꽃인 것 같아요. 또 가고 싶네요.
가라판 마트에서 장보고 들어가는 게 진짜 이득이겠군요. 꿀팁 감사합니다!
돗자리 대여료가 그렇게 비싼가요? 다이소에서 미리 사가야겠어요.
어깨 익으신 건 알로에 젤 듬뿍 바르세요. 얼른 나으시길 바랍니다.
물고기 엄청 많았나요? 스노클링 너무 기대됩니다!
와, 바다 색깔 진짜 그립네요. 마나가하섬은 언제 가도 최고인 것 같아요.
다음 달에 가는데 아이스백 꼭 챙겨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가라판 어떤 마트 추천하시나요? 조텐마트 가도 될까요?
바다 색깔 사진으로만 봐도 예술이던데 직접 보면 더 대박이겠어요.
섬 안에 그늘이 많이 없는 편인가요? 양산도 챙겨야 할지 고민이네요.
저는 저번에 아이스백 깜빡해서 미지근한 물 마셨는데, 진짜 필수 준비물 맞아요!
혹시 구명조끼는 섬에서 빌리셨나요, 아니면 미리 대여해서 가셨나요?